⤑ 절대습도 0.016469kg/kg, 공기밀도 1.161kg/m3, 외기도입량 3,500CMH
⤑ 3,500X1.161=4,063kg, 공기 중 수분량 4,063X0.0164 = 약 66kg
엔탈피 15.5kcal/kg ⤑ 15.5X4,063=62,976kcal
2. 목표 온습도 : 21℃, 55%
⤑ 절대습도 0.008514kg/kg, 공기밀도 1.183kg/m3, 외기도입량 3,500CMH
⤑ 3,500X1.183=4,143kg, 공기 중 수분량 4,143X0.008514=35.2kg
엔탈피 10.2kcal/kg ⤑ 10.2X4,143=42,258kcal
3. 필요엔탈피
= 실제엔탈피 - 목표엔탈피
=62,976-42,258=20,718kcal
설치된 냉각코일 용량 : 27,175X2세트=54,351kcal
위와 같이 계산했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. 필요 용량의 2배가 넘는 냉각코일인데, 이 2대가 24시간씩 돌면서도 잡지를 못합니다. 금일 외기 온습도는 28℃, 75%이며, 냉각코일 2대는 계속 가동되고 있습니다. 하지만 룸내 온습도는 21℃, 66%입니다.
위의 스펙대로 공조기를 만들었는데 생각대로 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요? 조언을 부탁드립니다.
A. 목표 온습도 21℃, 55%가 되려면 증발기 코일을 통과하는 공기의 온도가 10℃(노점온도) 이하로 내려갈 때 결로가 생겨 제습이 시작됩니다. 그러므로 냉매의 증발온도는 10℃보다도 더 많이 내려가야 제습이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.
따라서 공조기가 날씨가 더워서 응축이 되지 않아 높은 고압압력과 저압압력(R-22의 경우 10℃일 때의 증발압력 5.8bar)으로 운전이 된다면 노점온도 이하로 냉각이 되지 않으므로 제습능력이 현저히 떨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.
목표치 온도의 노점온도를 측정하여 노점온도 이하로 공조기가 운전된다면 제습이 원활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.